초기 데이터 결과, MOBA Trainer로 훈련한 롤 유저들은 전 포지션에서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15일 이상 훈련한 원딜 유저는 전혀 훈련하지 않은 같은 티어의 원딜보다 100판당 약 10승을 더 챙겼습니다.
한눈에 보는 초기 분석 결과
- 51% to 58%15일 이상 훈련한 원딜의 승률 변화
- About 3 divisions승률 58%로 100판 플레이 시 약 3개 세부 티어 상승
- Almost 1 death less훈련한 미드 라이너의 판당 데스 감소량
- Iron 62%, Diamond 73%첫 시도 퀴즈 정답률: 내 티어를 정확히 맞히는 퍼즐
- 27,000 games27,000판의 랭크 게임과 3백만 건의 판정 데이터 기반
최근 업데이트
포지션별 핵심 변화
| 포지션 | 훈련 후 나타난 변화 |
|---|---|
| 원딜 (바텀) | 15일 이상 훈련 후 승률 51%에서 58%로 상승, 30분 게임 기준 CS 약 7개 증가 |
| 미드 | 게임당 데스 약 1회 감소 |
| 서포터 | 연패 후 승률 50% 이상으로 반등 (46%에서 55%) |
| 정글 | 30분 게임 기준 CS 및 캠프 처치 약 7개 증가, 연패 탈출 속도 향상 |
| 탑 | 30분 게임 기준 CS 약 5개 증가 |
원딜: 100판당 10승 추가
| 원딜 유저 | 훈련 전 승률 | 훈련 후 승률 |
|---|---|---|
| 미훈련 | 47% | 48% |
| 3일 이상 훈련 | 49% | 54% |
| 15일 이상 훈련 | 51% | 58% |
훈련을 전혀 하지 않은 원딜들은 승률이 제자리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15일 이상 훈련한 원딜들은 51%에서 58%로 올랐으며, 이는 비슷한 수준의 일반 원딜보다 100판당 약 10승을 더 챙긴 셈입니다. 단 3일만 훈련해도 승률이 약 5%p 상승했습니다.
연승 중이든 연패 중이든 효과는 뚜렷했습니다. 연패 중이던 훈련 유저들은 승률이 40%에서 54%로 반등한 반면, 훈련하지 않은 원딜들은 47%에 그쳤습니다. 또한 훈련한 원딜들은 파밍 능력도 좋아져 30분 게임 기준 CS를 약 7개 더 챙겼습니다.
승률 58%가 LP에서 갖는 의미
랭크 게임에서 승률 1%의 가치는 두 배로 작용합니다. 패배 하나가 승리 하나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1승은 약 20 LP의 가치가 있습니다.
- 승률 50%에서는 점수가 유지됩니다.
- 승률 54%에서는 100판을 하면 패배보다 승리가 8번 더 많아집니다. 이는 약 160 LP로, 1.5개 세부 티어가 오르는 수치입니다.
- 승률 58%에서는 100판당 패배보다 승리가 약 16번 더 많아집니다. 이는 약 320 LP로, 100판마다 대략 3개 세부 티어를 올릴 수 있는 점수입니다.
미드: 매판 데스 약 1회 감소
15일 이상 훈련한 미드 유저는 판당 데스가 5.4회에서 5.2회로 줄어든 반면, 전혀 훈련하지 않은 미드 유저는 6.4회에서 6.5회로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동일 티어 기준으로 비교하면 매판 데스를 거의 1번씩 아낀 셈입니다. 3일만 훈련해도 판당 데스가 0.5회 정도 줄어들었습니다.
미드에서 1데스는 웨이브 손실, 라인 주도권 상실, 그리고 다음 드래곤이나 전령까지 내주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집니다. 게임 내내 데스를 하나 줄인다는 것은 팀을 위해 한 번 더 한타를 치를 기회가 생긴다는 뜻입니다.
서포터: 연패의 늪 완벽 탈출
연패 중에 훈련을 시작한 서포터들은 승률이 46%에서 55%로 치솟았습니다. 반면 같은 연패 상황에서 훈련하지 않은 서포터들은 44%에서 46%로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가장 멘탈이 흔들릴 때 100판당 약 10승을 더 챙긴 것입니다.
연패 상황에서는 멘탈 관리가 승패를 가릅니다. 훈련을 거친 서포터들은 멘탈을 회복하고 승률 50% 이상으로 다시 올라섰습니다.
정글: 더 많은 파밍과 빠른 연패 극복
훈련한 정글러들은 파밍량이 늘어난 반면, 훈련하지 않은 정글러들은 같은 기간 파밍량이 줄었습니다. 15일 이상 훈련한 정글러는 30분 게임 기준 CS와 캠프를 약 7개 더 챙겼으며, 이는 정글 캠프 하나를 통째로 더 먹어 추가 골드를 번 것과 같습니다. 판당 데스 역시 약 0.5회 줄었습니다.
연패 중이던 정글러가 훈련을 받자 승률이 35%에서 52%로 급상승했습니다. 반면 훈련하지 않은 정글러는 47%에 머물렀습니다.
탑: 꾸준히 유지되는 파밍 능력 향상
훈련한 탑 라이너는 훈련하지 않은 같은 티어의 탑 라이너보다 30분 게임 기준 CS를 약 5개 더 먹었습니다. 모든 포지션에서 이러한 CS 증가 효과는 훈련을 멈춘 뒤에도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올바른 습관이 몸에 밴 것입니다.
연패와 연승: 멘탈 차이에서 오는 결과
롤에서 멘탈의 차이는 연승과 연패 흐름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모든 포지션에 걸쳐 연패 중이던 유저들은 훈련 후 승률을 반타작 이상으로 끌어올렸지만, 훈련하지 않은 유저들은 계속해서 50% 미만에 머물렀습니다. 연승 중이던 유저 역시 15일 이상 훈련한 경우 승률 55%를 꾸준히 유지했으나, 훈련하지 않은 유저들은 결국 50%로 떨어졌습니다.
공정한 데이터 비교 기준
라이엇 계정을 연동했지만 훈련은 하지 않은 유저 중, 훈련 시작 직전 몇 달 동안 동일한 티어에 머물렀던 같은 포지션 유저들과 비교했습니다. 유저들은 원래 실력이 오르는 추세일 때 트레이너 앱을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기준은 매우 중요합니다. 훈련 직전 기간의 실력을 맞춰 비교함으로써 오직 훈련 후 변화한 수치만을 정확히 측정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수치는 이 검증을 통과했습니다.
또한 포지션별로 결과를 분리해 분석했습니다. 원딜과 정글러의 플레이 방식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둘을 뭉뚱그려 평균을 내면 각 포지션별 실제 효과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Riot 공식 API를 통해 수집한 719명 유저의 솔로 랭크 27,136게임 분석.
- MOBA Trainer 유저 229,291명의 약 3백만 건에 달하는 판단 데이터 채점.
- 훈련 유저와 훈련 직전 티어가 같았던 동일 포지션 미훈련 유저를 비교, 첫 훈련일 이후 치른 게임만 집계.
- 각 유저의 주 포지션 경기만 포함, 15분 이상 진행된 게임 기준.
- 모든 분석 단계에서 철저한 익명 보장, 소환사명이나 Riot ID는 절대 공개되지 않음.
- 상세 기술 보고서는 요청 시 제공 가능.
효과가 있는 이유: 챌린저의 판단 패턴 지도
모든 퍼즐은 MOBA Trainer의 설립자이자 최상위권에서 10개 시즌을 보낸 Vlad "Saviour" Dvoretskiy가 설계한 51가지 판단 패턴을 바탕으로 훈련합니다. 이 로드맵은 매 웨이브마다 혼자 내리는 판단부터 시작합니다. 언제 푸시하거나 프리징할지, 언제 귀환할지, 다음엔 어떤 캠프를 돌지, 누가 먼저 레벨업할지 등을 다룹니다. 이후 맵 리딩, 시야, 오브젝트, 한타로 점차 확장됩니다.
이것이 바로 초기부터 뚜렷한 성과가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전 포지션에서 파밍 능력이 향상되며, 웨이브 관리와 딜교가 게임의 전부인 원딜이 이를 가장 큰 승률 상승으로 연결해 냅니다.
2부: 매일매일 기록되는 티어 상승
이번 주부터 계정을 연동한 19,000명 이상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매일 랭크 티어 변화를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훈련을 진행한 유저와 그렇지 않은 유저 모두 포함됩니다. 몇 주 뒤 실제 날짜와 함께 티어 상승 데이터를 측정해 이곳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전까지는 유저의 동의를 얻어 실제로 티어를 올린 훈련생들의 랭크 상승 현황판을 공개합니다.
내 티어를 정확히 아는 퍼즐
모든 퍼즐은 실제 인게임 상황에서 중요한 판단의 순간을 그대로 포착한 것입니다. 아이언 유저의 첫 시도 정답률은 62%인 반면, 다이아몬드 유저는 73%입니다. 그 사이의 모든 티어도 순서대로 정답률이 나타나므로, 이 퍼즐들은 티어를 가르는 실력 지표를 정확하게 측정합니다.
아이언일까요, 다이아몬드일까요?
오늘의 퍼즐을 풀어보고 나의 판단이 아이언 수준인지 다이아몬드 수준인지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퍼즐과 첫 번째 레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MOBA Trainer는 정말 효과가 있나요?
- 27,000판의 랭크 게임을 분석한 초기 결과에 따르면, MOBA Trainer로 훈련한 유저들은 전 포지션에서 실력이 올랐습니다. 15일 이상 훈련한 원딜 유저는 미훈련 유저 대비 100판당 약 10승을 더 거두었으며, 미드 라이너는 판당 데스가 거의 1회 줄었습니다.
- MOBA Trainer가 원딜에게 도움이 되나요?
- 네. 초기 분석 결과 15일 이상 훈련한 원딜은 승률이 51%에서 58%로 상승했고, 30분 게임 기준 CS를 약 7개 더 챙겼습니다. 반면 훈련하지 않은 원딜의 승률은 47%에서 48%로 제자리걸음이었습니다.
- MOBA Trainer를 쓰면 승률이 얼마나 오르나요?
- 15일 이상 훈련한 원딜의 경우, 미훈련 원딜에 비해 100판당 약 10승을 더 챙겼습니다. 승률 58%는 100판마다 약 320 LP, 대략 3개 세부 티어를 올릴 수 있는 수치입니다. 연패 중 훈련을 시작한 서포터는 승률이 46%에서 55%로 급상승했습니다.
- 결과는 어떤 방식으로 측정했나요?
- Riot 공식 API를 통해 719명 유저의 솔로 랭크 27,136게임을 분석했습니다. 훈련 시작 전 몇 달 동안 티어가 같았던 동일 포지션의 미훈련 유저와 비교했으며, 모든 데이터는 철저히 익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
- MOBA Trainer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나요?
- 네. 오늘의 퍼즐과 첫 번째 레슨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전체 캠페인은 Season Pass(월 $9.99 또는 연 $69.99)에 포함되어 있으며 무료 체험 기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